
재능과 기회를 잇다
채용은,양쪽 모두에게 어렵습니다
개인에게는
좋은 기회가 준비보다 먼저 옵니다
구직을 시작해야 기회가 보이고, 시작했을 땐 이미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기업에게는
맞는 사람이 검색으로 오지 않습니다
공고를 올리고 기다려도, 팀에 맞는 사람은 좀처럼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탈론이, 양쪽을 잇습니다
기다리는 채용이 아니라,먼저 제안하는 채용
조직의 맥락을 이해하고, 가장 적합한 인재를 먼저 제안합니다.
후보자 선제안
요청을 받고 찾기 시작하지 않습니다. 맞는 사람이 보이면 먼저 알립니다.
팀에 맞춘 화면
정해진 화면에 회사를 끼워 넣지 않고, 일하던 순서에 맞춥니다.
사람의 판단
점수만 던지는 자동 추천이 아니라, 사람의 판단을 거쳐 전달됩니다.
# 채용-알림예시
TalonAPP오전 9:12
새 후보자 제안 · Product Manager
정○○
노바커머스 · Senior PM · 경력 7년
B2B 결제·정산 시스템을 처음부터 설계한 이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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